[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빨래판 복근을 뽐냈다.
4일 가수 강균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부신 태양, 샘솟는 우정!#bali #ayanaresort #rimbajimbaran #indonesia #발리 #아야나리조트 #리버풀 #빨래판이집나왔어요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균성은 발리의 한 리조트 풀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균성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함께 빨래판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균성은 2002년 노을1집 앨범 '노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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