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유정와 윤균상이 재회했다.
4일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 16회에서는 재회한 김유정과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선결(윤균상 분)은 해외로 나갔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에 온 장선결은 택시를 타고 가다가 길을 거닐고 있는 길오솔(김유정 분)을 목격했다.
그때 길오솔은 신호등을 건너다 발목을 삐끗하다가 누군가가 길오솔을 붙잡았다. 바로 장선결이었다.
길오솔을 본 장선결은 결벽증에 대해 “이제 많이 좋아졌다 예전에는 이게 뭐라고 그렇게 신경 쓰였는지 모르겠다”라며 “용서 구했어야 했는데 용기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선결은 길오솔에게 “유효하다면 다시 시작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