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이클 잭슨 친딸 패리스 잭슨이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故 마이클 잭슨의 유일한 딸 패리스 잭슨(2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그녀의 새 남친은 함께 활동 중인 밴드 '해바라기'의 동료 가브리엘 길렌.
외신은 "두 사람은 당초 비밀 연애를 할 예정이었나, 서로의 대한 사랑을 숨기지 못하고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패리스 잭슨이 자해와 알콜 중독으로 재활 치료를 받았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하지만 패리스 잭슨이 "과장됐다"고 부인했으나 치료시설에서 검사를 받은 것은 사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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