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클라라가 신혼집 공개부터 새해인사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클라라는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새해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클라라는 중국어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클라라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은 황금돼지해다. 올 한 해 건강하시고, 돈도 잘 버시고, 만사가 뜻대로 되길 바란다"라며 덕담했다. 이어 클라라는 "2019년에도 클라라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클라라는 시스루 레이스 블라우스를 입고 굵은 웨이브 헤어를 연출,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클라라는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짝이는 반지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클라라는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내 정원 사진과 함께 "우리 집에 정원을 만들었다. 공기정화에 좋고 생명력이 강한 크루시아와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조화로 어두운 까만 벽을 꾸몄다"라는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실내 정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클라라는 청바지에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클라라는 실내 정원에 만족한 듯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월 2살 연상의 사업가와 미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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