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병헌이 '남산의 부장들' 촬영 종료를 알렸다.
4일 배우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That’s a wrap! #themanstandingnext #남산의부장들 #촬영종료 #첫차"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 촬영을 끝낸 후 첫차를 타고 있는 이병헌의 셀카가 담겨있다.
설연휴 크랭크업을 한 '남산의 부장들'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태어나게 될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정치공작을 주도하며 시대를 풍미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행적과 그 이면을 재조명해 화제를 모은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내부자들'과 '마약왕'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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