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민은 5일 오후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몽땅 받아요 #JIMI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민낯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갈색 눈동자에 백금발, 동그란 안경부터 비니와 코트 등인 모습이다. 지민은 귀엽고 뽀얗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 미국 LA스테이플스센터에서 생중계되는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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