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경규의 오해가 풀렸다.
4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 이경규는 시종 20위 도전자를 무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경규는 초반 "감히 20위가 도전을 하겠어?"라고 말했고, 20위가 도전을 했다. 이어서 등장한 도전자는 심신이었다. 이경규는 고개를 숙였다.
이어서 10위에 다시 심신의 노래가 떴다. 심신은 1991년도에 두 곡이 차트에 들어갔다고 말하며, 10위 곡과 20위 곡 중 20위 곡을 선택해 출연한 사실을 밝혔다. 이에 이경규는 결국 "미안합니다, 미안해요."라며 심심한 사과를 했다. 심신은 손사래 치며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서 7위 도전자 조갑경, 홍서범이 내 사랑 투유를 부르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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