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문제적남자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문제적남자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또 하나의 가족 매니저 특집이었다.

4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는 설 특집으로 문제적 남자 출연진들의 매니저가 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판소리로 게스트 소개가 끝난 후, 매니저들이 등장했고 출연진들은 놀랐다.

이 중 박경은 매니저와 일한 지 한달이 되어서 어색한 사이였다. 박경은 아직 어색한 사이라 미담만 이야기할 것이 걱정이라고 말했다.

박경은 2년차 전현무 매니저에게 전현무만의 습관이 있는지 물었다. 매니저는 뉴스 청취, 목풀기, 약먹기를 들었다.

전현무는 박경이 책을 많이 읽는다고 했는데, 그런 모습을 본적이 없다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매니저는 실제로 책을 많이 읽는다고 답했다. 박경은 문제적 남자에서 책을 읽지 않는 이유로 다들 똑똑한 분들이라 눈치가 보여서 안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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