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모모랜드 멤버 낸시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낸시는 모모랜드 인스타그램 계정에 보드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낸시는 사진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메리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낸시는 후드티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낸시의 환한 미소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낸시는 모모랜드의 'BAAM'으로 활동했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모모랜드 멤버 낸시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낸시는 모모랜드 인스타그램 계정에 보드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낸시는 사진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메리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낸시는 후드티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낸시의 환한 미소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낸시는 모모랜드의 'BAAM'으로 활동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