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도균과 장호일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건강검진 당일 장호일에 최성국은 서로를 바라보곤 "핼쑥해졌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장호일은 마지막까지 "화장실 갔다 올게"를 외쳤고, 최성국은 "아직 안 끝났네"라고 말했다. 김도균과 김광규가 뒤이어 도착했고, 김도균은 "결과가 당장 나오는 게 아니네"라고 말했다. 김광규는 "그럼요 보름 정도 걸려요"라고 설명했다.

김도균이 옷을 갈아 있는 사이, 김광규는 카메라를 손수 가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어우 팬티 벗었어"라며 리얼한 오디오 중계를 해 웃음을 안겼다. 김도균은 검사를 앞두고 긴장했고, 장호일은 "도균씨 이 옷이 너무 잘 어울리지 않아요?"라며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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