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육대' 방송캡처
MBC '아육대'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홀릭스 멤버 연정이 60m 여자 결승전에서 우승했다.

5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에는 여자 60m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결승전에는 아이즈원의 안유진, 권은비, 프로미스나인의 이나경, S.I.S의 지해, 체리블렛의 지원, 홀릭스의 연정이 참가했다.

MC 사나는 유력 후보로 아이즈원의 권은비를 뽑았다.

경기 결과 프로미스나인의 이나경이 압도적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결승점 직전, 홀릭스의 연정이 치고 나오면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결국 프로미스나인의 이나경이 은메달, S.I.S의 지해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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