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장영란과 함소원 시어머니가 찜질 대결을 펼쳤다.
5일 밤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육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 진화 집에는 장영란과 이하정이 찾아왔다. 이하정 장영란은 기저귀 케이크를 선물했다. 장영란은 "아기 때 먹고 싸다 보니 기저귀가 많이 들어서 선물했다"라고 밝혔다.
그거 말고도 아기 모자와 머리띠도 선물했다. 이에 함소원은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함소원 시어머니는 아기 모자를 직접 착용하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진화가 아이를 보는 동안 함소원과 시어머니, 장영란, 이하정은 찜질방으로 갔다. 찜질방에서 마사지를 받는 도중 시어머니는 3분 만에 잠들었다. 시어머니는 찜질방에 들어가서 앉아 있다가 피부가 좋아진다는 말에 10분을 넘겼다. 장영란은 "어머니가 안 나가니까 승부욕이 생기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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