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 메이트2' 캡처
tvN '서울 메이트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샤이니 키가 프랑스 메이트들을 만났다.

4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된 tvN '서울 메이트2'에서는 샤이니 키의 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는 메이트를 기다리며 외국어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취 경력 5~6년이라고 밝힌 키는 “이 집에 이사 온 지 1년 됐다 아직도 적응 중이다”라고 말하며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 소개를 시작으로 옷방 등 집을 공개했다.

키는 집안을 공개하다가 “촬영하고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리얼리티 예능에 대해 키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라며 당황했다.

이어 키는 “카메라 앞 혼잣말을 했던 수현 누나가 이해가 된다”라고 공감하며 “나 너무 어색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다가 바라보며 “오늘 떡국을 만들어보려고 한다”라며 “카메라를 안보는 게 더 어색하다 그냥 이렇게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키와 만날 프랑스 메이트들은 프랑스인들이었다.

키는 메이트들과 첫 만남을 가졌고, 프랑스말을 하는 메이트들을 보며 키는 당황했다.

메이트들이 직업을 묻자 키는 "한국가수고 데뷔한지 11년 됐다 K팝 일로 파리에 많이 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BTS가 우리 다음 세대 K팝 그룹"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나이에 대해 메이트들이 말을 꺼내자 키는 나이얘기는 금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다음 메이트들은 새해 첫 떡국과 김치를 먹었고 메이트들은 "맛있다 마음에 든다"며 감탄하자 키는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며 떡국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핀란드에 있는 김준호와 이기우는 페카 할로넨의 집을 방문했다.

페카 할로넨은 핀란드의 국민 화가로 그의 집은 과거 투술라 예술가들의 만남의 장소로 이용됐다.

투술라 부시장은 김준호와 이기우를 기다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기우와 김준호는 페카 할로넨의 생가를 구경하고, 국빈급만 올 수 있다는 개인 사우나실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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