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문제적남자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문제적남자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출연진들이 매니저 자랑을 했다.

4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 매니저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일러는 기억력을, 전현무는 집중력을 꼽았다. 하석진은 길눈이 밝다고 말했고, 이장원의 매니저는 동선을 짜는 데 강하며, 국가자격증 3개를 갖고 있었다. 박경의 매니저는 조리관련 자격증을 갖고 있었다.

첫번째 주제는 문제적 동반자 뇌풀기였다. 출연진들은 맞출 수 없고, 매니저만 풀 수 있었다.

첫번째 문제는 차를 이동시키는 최소 이동 횟수를 계산하는 문제였다. 눈으로만 풀어야했다. 전현무는 동선에 강하다는 이장욱 매니저에게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답은 하석진 매니저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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