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유민상이 '도깨비' 공유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개그맨 유민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민상은 "덕담해달라"는 DJ 이수지의 부탁에 "올해 41살 됐다. 건강이 최고다. 맛있는 거 많이 먹을 수 있게 건강하자"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와 유민상은 드라마 명장면 콩트 연기를 선보였다. 먼저 두 사람은 ‘도깨비’에 출연한 배우 공유, 김고은을 연기했다.
유민상은 공유 성대모사를 하고 "느낌이 비슷할 수밖에 없는 게 공유와 제가 친구. 나이가 같다. 이 나이대 남자 목소리가 비슷하다. 제 별명이 '공유민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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