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광희가 홍진경의 모습을 보더니 본인인줄 착각했다.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과 홍진경이 집을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의뢰인에게 “홍진경은 인테리어나 보는 감각이 좋다”고 칭찬했고 홍진경은 “집을 구할 때 우리 같은 키를 가진 사람들의 사이즈를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의뢰인은 “대출 일으키는 조건으로 3~4억 생각한다 현재 우이동에서 신사로 출근한다 많이 걸릴 땐 왕복 3~4시간 걸린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의뢰인에 "버짓이 어느 정도 되냐"고 물었다. 이때 VCR로 지켜보던 광희는 "방금 나 나오는 줄 알았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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