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사진=서보형 기자
이동휘/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동휘가 '극한직업' 천만 관객 돌파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6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한직업' 천만 돌파 소감을 직접 전했다.

그는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스탭분들 배우분들 모두 정말 착하고 좋은사람들이모여서 내심 사랑받는 작품이였으면 좋겠다고 혼자 생각했었는데..이렇게까지 큰 사랑 받을줄 꿈에도 몰랐다"고 전했다.

이어 "저도 극장에서 여러분과 함께 영화를 보며 잠시 고단함를 잊으시고 행복하게 밝게 웃으시는 모습에 제가 하는일에 대한 자부심과 어떤 사명감을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동휘는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2018년 가장 잘한일은 이분들을 만난일이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한편 이동휘가 출연한 영화 '극한직업'은 오늘(6일) 개봉 15일째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23번째 천만 영화이자 코미디 영화로는 '7번방의 선물' 이후 두 번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