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요즘가족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요즘가족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요즘 가족에 조카 바보 권혁수가 찾아왔다.

6일 방송된 SBS '요즘 가족 : 조카면 족하다'(이하 요즘 가족)에서 권혁수가 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권혁수는 "가족들 사이에서 알아주는 조바입니다."라고 말했다. 조카 바보 권혁수는 9,10살 두명의 조카와 이삼일에 한 번은 반드시 영상통화를 한다며 조카 사랑을 증명하기도 했다.

조카들은 권혁수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권혁수는 조카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으로 뮤지컬 버전 동요부르기를 보여주었다. 방송용은 김경호 버전, 조카용은 뮤지컬 버전으로 동장을 크고 화려하게 해서 조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그런 권혁수의 동요부르기를 보며 인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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