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다니엘 헤니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d the privilege of going back to NYC earlier last year. Man, it really brought back the memories. I walked the east village where i used to live, and visited a lot of the same spots I used to frequent. This is court on the lower east side where I used to play....time flies you guys...make sure you’re living it up! (뉴욕으로 돌아가는 특권을 누렸다. 작년 초가 기억나는데. 내가 살았던 동부를 걸었고, 내가 자주 가곤 했던 장소들을 많이 방문했다. 이곳은 내가 예전에 놀던 동부의 코트야...시간은 빨리 흐른다...정신 차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농구 코트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운동으로 만들어진 다니엘 헤니의 다부진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한 다니엘 헤니는 지난해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시즌 13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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