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산 5주 후 복귀했다.
5일 밤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육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함소원은 "출산 5주 차다. 몸이 너무 가볍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함소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웨이브를 선보였다. 진화는 "제가 밤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아기를 돌본다. 힘들지만 너무 귀엽다. 아기는 귀엽지만 딸보다 아내 함소원이 더 예쁘다"라며 여전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함소원 진화 부부의 육아도 공개됐다. 함소원과 진화 집에는 시어머니도 함께였다. 시어머니도 함소원 진화 부부와 함께 육아를 하고 있었다. 함소원 진화 집에는 장영란과 이하정이 찾아왔다. 이하정 장영란은 기저귀 케이크를 선물했다. 장영란은 "아기 때 먹고 싸다 보니 기저귀가 많이 들어서 선물했다"라고 밝혔다.
그거 말고도 아기 모자와 머리띠도 선물했다. 이에 함소원은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함소원 시어머니는 아기 모자를 직접 착용하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진화가 아이를 보는 동안 함소원과 시어머니, 장영란, 이하정은 찜질방으로 갔다. 찜질방에서 마사지를 받는 도중 시어머니는 3분 만에 잠들었다. 시어머니는 찜질방에 들어가서 앉아 있다가 피부가 좋아진다는 말에 10분을 넘겼다. 장영란은 "어머니가 안 나가니까 승부욕이 생기더라"라고 밝혔다.
찜질을 마치고 찜질방에서 별미를 즐겼다. 함소원 시어머니는 음식을 섞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음식을 만들었다. 장영란은 "음식 같고 장난하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먹어 보니까 맛있다"라고 밝혔다. 장영란은 "맛있다. 진짜 신의 손"이라고 감탄했다.
장영란의 말에 이하정과 함소원은 의심을 시선을 보냈다. 이하정은 함소원 시어머니가 내민 숟가락을 거절할 수 없어서 맛을 봤다. 이하정은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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