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도균에게선 담석이 발견됐고, 장호일은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았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호일은 전립선 검사를 받았고, 전문의는 "지금 전립선 비대증이 시작이 돼서 소변 보는 데 방해를 할 것 같거든요?"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런 경우는 확인을 위해서 조직 검사를 하거든요. 전립선암의 가능성은 10% 미만이긴 합니다만"라고 설명했다. 장호일은 전립선 검사가 끝난 뒤 곧장 화장실로 향했다.

그 다음은 김도균의 차례, 김광규는 김도균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농담을 건넸다. 갑상선 검사 후 전문의는 "(검사를)가장 최근에 한 게 몇 년 전 쯤이죠? 담낭에 돌이 있어요. 담석이 있으시고요. 이거는 차후에 증세를 일으킬 수도 있어요"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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