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요즘가족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요즘가족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지민이 세시간만에 모든 에너지를 소진했다.

6일 방송된 SBS '요즘 가족 : 조카면 족하다'(이하 요즘 가족)에서 김지민은 조카를 위해 오므라이스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조카는 오므라이스를 세 숟가락 정도 먹을 후 잠들어버렸다. 김지민은 어쩔 수 없이 조카를 안방으로 옮겨 재웠다.

김지민은 언니에게 전화해 상황보고를 했고, 언니는 낮잠은 한시간만 재워야한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조카를 깨우기 위해 놀이터에 가자고 꼬셨다. 놀이터에서 쉼없이 달리던 조카는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말했고, 이에 김지민은 조카를 안고 달렸다. 김지민은 무게가 나가는 조카에 힘들어했다.

김지민은 놀이터에서 놀다 온 조카를 목욕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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