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살림남2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살림남2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많은 친지들이 김성수 가족을 찾았다.

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김성수는 처량한 설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큰 형은 베트남, 작은 형은 중국에 가있는 상태라 집에서 떡국을 끓여먹었다. 떡국떡이 없어 떡볶이 떡으로 떡국을 끓였다.

이때 시댁으로 향하던 고모가 전을 들고 찾아왔고, 이에 혜빈이는 급하게 한복으로 갈아입고 절을 했다. 고모가 가겠다고 할 때 매니저 부부가 도착했다. 혜빈이는 매니저 부부에게도 절했다. 이어서 매니저는 아내가 만든 전을 꺼내들며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고모는 자신의 전을 먹으라며 화를 내고 떠났다. 이어서 집사님이 전을 싸들고 찾아왔다. 쌓여가는 전에 김성수는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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