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유리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배우 이유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봄이오나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연보라색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유리는 어깨 기장의 단발머리로 풋풋한 매력을 뽐내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리가 열연을 펼치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설 특선영화 '1987'이 편성됨에 따라 오늘(6일) 방송이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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