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수요미식회' 샘 해밍턴의 10년 단골집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미식천국, 남대문 시장의 맛집이 소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여기가 갈치 골목이라고 부르더라고요"라며 "이 골목에 들어서면 어딜 가야할지 고민이 되면서 어딜 가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샘 해밍턴 씨가 이 집이 단골집이었어요?"라고 말하며 깜짝 놀랐다.

샘 해밍턴은 "10년 전에 방송 때문에 이 집에 왔었어요"라면서 "몇년 동안 못갔지만 최근에 갔을 때 기억하시더라고요. 이번에 갔을 때 애들 얘기를 많이 하셨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준우는 "갈치가 너무 실한 거예요"라며 "젓가락을 땠는데 두부인 줄 알았어요"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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