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로이킴이 일상 속 수수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7일 오전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어나학교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외출 준비를 마친 뒤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비주얼이 훈훈하다. 로이킴의 근황에 많은 팬들은 찬사를 보내며 그의 학교 생활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달 5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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