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6일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청순한 사진을 게재했다. 낸시랭은 사진과 함께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여러분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소중한 가족과 편안한 연휴 보내세요. 2019년에는 소망하는바 다 이루시고 행복한 해가 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낸시랭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낸시랭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낸시랭은 현재 왕진진과 이혼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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