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구단 세정이 '아육대' 2관왕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오후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세정의 셀카 사진과 함께 아육대에서 2개의 금메달을 받은 소감이 게재됐다.

세정은 "단짝들!!! 그제 어제 오늘 음성 메시지에 손글씨 그리고 시작된 아육대까지!! 많이 많이 힘 받았어요?? 단짝들 얼굴 직접 마주하고 보고 싶은데 오래 못 보는 게 너무 힘들어요ㅠㅠ 그래도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있죠???"라며 "오늘은 우리 단짝들 응원 덕분에 메달을 딸 수 있었던 양궁이랑 볼링 결승이 방영됐어요~!! 단쨔기들 응원이 너무너무 힘이 돼서 볼링 때 서있던 핀들도 휙휙 쓰러졌던 것 같아요 ㅎㅎㅎ"라고 팬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그러면서 "올해의 시작을 알리는 아육대에 금이 2개나 되서 누구보다 기쁜데용 2019년 단짝들 기운 받아서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며 "우리 2019년도 복 많이 받구 함께해요~~ 오늘도 내 생각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단짝~~!!"이라고 인사도 잊지 않았다.

소감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구단 세정이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구구단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볼링과 여자 양궁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