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와 함께 달달한 일상을 뽐냈다.
7일 라이머의 아내이자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장 이번달부터 올해도 굵.직.한. 일들 많이 있다, 그치? 한국 돌아가면 또 #열심히 일하자~! (사전답사 끄~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이머와 안현모는 달달하게 눈빛을 교환하고 있다.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안현모는 프로듀서 겸 가수 라이머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 정도 교제한 후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현재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