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스트레이 키즈를 컨설팅한 위정은 팀이 1등을 차지했다.
7일 방송된 Mnet '슈퍼인턴'에서는 첫 번째 과제에 이어 두 번째 과제까지 받아들고 고군분투하는 인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은 첫 번째 과제 결과 발표에 앞서 "1등 팀은 25점, 2등 팀이 20점, 3등 팀이 10점을 받았다. 1등 팀은 전원 생존 베네핏을 받는다"고 말을 시작했다.
1등 팀은 스트레이 키즈를 컨설팅한 위정은, 강하윤, 최지은, 원동인 팀이었다. 박진영은 1등 팀에 점수를 매긴 기준으로 "음반 판매량, 설문조사. 설문조사를 할 거라는 상상을 못했다. 자료확보에서 만점. 그리고 도식화를 해야하는데 그게 아예 없어 빵점. 콘텐츠에서는 'How about you'가 인상적이어서 만점. 이어 팬 앱도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팬 앱을 만든다는 생각은 모든 회사들이 다 해봤다. 하지만 장점이 큰 대신 단점도 크다. 마케팅 부분에선 5점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슈퍼인턴에는 '스트레이 키즈' 팀의 강하윤이 등극했다. 강하윤은 모두의 축하 속에서 슈퍼 인턴증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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