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아영이 결혼 후 미국 여행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7일 방송인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하루 종일 걷기 in new york. 날씨가 다 했다 @ 센트럴파크 & 록펠러센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미국 뉴욕을 여행 중인 모습. 신아영은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사실 지난 해 봄 건강이 조금 안 좋아졌다. 병원과 한의원에서 체질상 밀가루랑 설탕이 안 맞는다는 얘기를 듣고. 둘 중 하나를 끊어보기로 했다. 근데 술 먹고 꼭 아이스크림을 먹어야해서 설탕은 못 끊겠고 밀가루를 끊기로 했다. 근데 밀가루를 안 먹으니깐 몸이 좋아지긴 했다"라며 "여행와서도 절제해볼까..했는데 첫 날 먹은 베이글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 여행동안에는 밀가루를 먹기로 했다. 근데 하루 세끼 폭주하기 시작했다. 다시 머리가 아프고 몸이 붓기 시작하는데...너무 맛있어서 내가 이걸 어떻게 끊고 살았나 싶다"라고 소회를 밝히기도.
한편, 신아영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같은 하버드 대학교에 다니며 인연을 맺으며,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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