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래퍼 슬리피가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7일 슬리피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슬리피가 지난 1월 말 집 앞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발목 인대가 찢어졌고, 오늘 봉합 수술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관계자 측은 "수술은 잘 됐다. 오는 11일경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스케줄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같은 날 오후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 액땜"이라는 글과 함께 병상에 누워 있는 사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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