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인스타
알베르토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알베, 페트리 부자가 따뜻함을 선사했다.

방송인 알베르토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페트리 부자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알베르토와 페트리는 아이들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팔불출 아빠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알베르토는 사진과 함께 "잠시 후 8시 30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핀란드 편 보실 준비 되셨나요? 훈훈한 핀란드 아빠 #페트리 나옵니다 #mbcevery1 #알베르토"라는 글을 올려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

한편 알베르토가 진행을 맡고 있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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