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 RM이 그래미 어워즈로 향하며 인사를 전했다.
RM은 9일 오후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다녀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RM의 모습이 담겨 있다. RM은 그냥 보거나 윙크를 하는 등 듬직하면서도 깜찍한 모습까지 다양한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깐달걀 같은 보드라운 피부까지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일(한국시각) 오전 9시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9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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