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7 캡처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7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현숙이 멧돼지를 잡았다.

8일 밤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7'(연출 한상재/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에서는 강원도 산골 맘이 된 이영애(김현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애는 이승준의 취직으로 강원도에서 독박 육아를 하고 있었다. 이영애는 산 밑으로 내려온 멧돼지와 마주했다. 위기에 처한 이영애는 창고 안으로 멧돼지를 넣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영애가 자랑스럽다며 현수막을 걸고 축하 자리를 열었다. 마을 어른들은 이영애의 축하 자리에서 아기 얼굴을 보자고 말했다. 그 순간 이영애는 아이가 품에 없다는 걸 알고 아이를 다른 곳에 두고온 걸 알았다. 이영애는 아이를 데리러 가다가 발견했고, 달려가다 유모차로 넘어질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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