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영자가 신입 매니저를 가르쳤다.

9일 밤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송 팀장, 신입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 방송서 신입 매니저를 가르치는 송 팀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가 녹화에 들어간 동안 송 팀장과 신입 매니저는 차를 정리하고 모니터링을 했다. 이영자 녹화가 끝난 다음에는 코다리찜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이영자는 "많이 낯설지? 매니저는 운전을 많이 해야 하거든. 길 힘들지 않아? 서울을 정복하려거든 크게 두 길만 생각하면 돼. 강변북로, 반대쪽은 올림픽대로다. 그 다음 다리를 알아야 한다. 대교가 어디로 연결돼 있는지 알아야 한다. 서울 다리는 총 33개"라며 신입 매니저에게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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