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매거진 '인디드' Vol.1의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LA, 낡은 차고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다니엘 헤니는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자유분방함을 드러내며, 가죽 아우터 화보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어떤 주제의 촬영이든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사하는 다니엘 헤니는 이번 '인디드'와 함께한 시간이 지금까지 경험했던 촬영 중에 최고였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촬영 셔터음과 동시에 자유자재로 멋지고, 위트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다니엘 헤니에게 스텝들의 찬사가 쏟아졌다는 후문.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짙고, 나지막하게 말했던, 다니엘 헤니와의 인터뷰와 화보가 담긴 '인디드' Vol.1은 YES24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2월11일 부터 구입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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