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신과의약속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신과의약속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왕석현의 시력에 이상이 생겼다.

9일 방송된 MBC '신과의 약속'(연출 윤재문 | 극본 홍영희)에서 송현우(왕석현 분)는 자전거타는 꿈을 꾸고 깨어났다. 김재욱(배수빈 분)은 송현우의 손을 붙잡았고, 송현우는 "아빠."라고 불렀다. 이에 김재욱은 "그래, 현우야."하고 대답했다. 송현우는 몇번 더 아빠라고 부르다 "아저씨인가?"라고 말했고, "눈이 잘 안보여요. 뿌얘요."라고 말했다.

의사가 소식을 들고 서지영(한채영 분)과 달려왔다. 의사는 안과 검진을 해보자며, 일시적인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서지영은 송현우의 꿈이 건축가인데 시력이 돌아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했다. 김재욱은 괜찮을 거라고 말했다. 서지영은 깨어나 준 것에 감사하겠다며 송민호(이천희 분)에게 전화했다. 김재욱은 서지영의 뒤에서 그 모습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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