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나의 셀카와 함께 "벌써 2월이라구...?"라는 글이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와이스 사나가 무대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악세서리와 의상에도 더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사나 너무 예쁘다",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2019년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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