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변정수가 딸과의 패션 대결을 펼쳤다.
10일 배우 변정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옷 다른 느낌, 내가더이쁘다고얘기해줘 ㅋㅋ"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화려한 꽃무늬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숏컷 헤어 스타일을 뽐내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딸 유채원은 역시 같은 원피스를 입었으나 검정색 재킷을 걸쳐 시크한 느낌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또 유채원은 귀여운 앞머리를 자랑하며 긴 생머리로 청순한 분위기까지 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변정수는 21살이 되던 해인 지난 1995년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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