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미료가 청순하고도 귀여운 미모를 뽐냈다.
11일 가수 미료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올린 적 있었나요? #2018 #1년전오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료는 도자기 처럼 맑은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미료는 어플로 귀여운 볼터치를 추가해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미료는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 1집 앨범 'your story'로 데뷔해 독보적인 걸크러시를 뽐낸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