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터 테일러 스위프트(2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할리우드 배우 남자친구 조 알윈과 함께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수많은 사람들 사이로 걷고 있는 모습. 여자친구를 에스코트하는 젠틀한 조 알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그녀의 남자친구 조 알윈은 금발, 장신의 미남 배우.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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