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영국 윌리엄 왕자의 아내 케이트 미들턴 근황이 공개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남편 윌리엄 왕자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국 영화 및 텔레비전 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입장 중인 모습. 기품 넘치는 자태가 인상적이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최근 동서 메건 마클과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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