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안녕하세요가 400회를 맞이했다.
11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만으로 8년을 꽉 채웠다. 방송 초창기 젊은 MC들의 모습을 돌아봤다. 이 후 고민도 돌아봤다. 8년간 시청자가 보내준 고민은 대략 5만건, 방송에 나온 고민은 1200건이었다. MC들은 이 중에 몇 건을 골라 이후 어떻게 됐는지 알아봤다.
엄마와만 춤을 춰야하는 아들의 고민이었다. 아들은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 연애 후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둘째만 사랑하는 아빠 사연 이 후 사이가 좋아졌고, 첫째는 아역배우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새터민 중고차 딜러는 방송 이 후 인식이 바뀌어 잘 살고 있었다. 신동엽은 이 외에도 여전히 생각을 바꾸지 않고, 지내는 사람도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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