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호야 학대 사건이 마무리되었다.
11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에서 오랫동안 수사해오던 학대견 사건이 마무리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피의자는 모든 사실을 인정했고, 하지만 때린 사실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피의자는 9개월에 걸쳐 3번 호야를 때렸다. 피의자의 어머니는 피의자가 경찰에 도착한 후, 피의자의 얼굴을 보겠다며 경찰서로 달려왔다. 피의자의 어머니는 피의자가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문 밖에서 기다렸다.
조재윤은 개를 학대하는 피의자에게 크게 분노했고, 술을 마시지 말라고 말했다. 피의자는 이후 검찰에 송치되었다. 조재윤은 사건을 마무리한 후 소감으로 개인적으로 뿌듯했으며, 짦은 순간을 위해 길게 달려오는 경찰들의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된 지 정말 절실하게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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