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디드 제공
사진= 인디드 제공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그룹 사우스클럽의 남태현이 트렌드 매거진 <인디드>에서 스타일리시한 면모가 돋보이는 수트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했다.

올시즌 트렌드 아이템인 핀 스트라이프 수트를 테마로 기획된 이번 촬영에서 남태현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패션 감각으로 대담한 믹스매치를 선보였다. 평소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을 뿐더러 개성 있는 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남다른 소화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패션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자리 매김 중인 남태현의 이번 화보가 담긴 '인디드' vol.1은 2월 11일부터 YES24 온라인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예약 판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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