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Every1 도시경찰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Every1 도시경찰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지난 주 출연자들은 학대견호야 사건의 첫번째 용의자집에 도착했다.

11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에서 경찰들은 첫번째 용의자의 집 문을 두드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용의자는 범행 사실을 인정했고, 피의자에게 수사를 위해 경찰서로 동행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피의자는 동의했고, 임의동행으로 경찰서로 연행되었다. 조재윤과 이태환 수사관은 남아서 가족을 안심시킨 후 마지막으로 돌아왔다.

한편 김민재 수사관은 불법 유흥업소 단속 현장에 투입되었다. 이태원에 있는 무허가 유흥업소였다. 접객 행위를 하기 전 출근을 한 상태만으로 체포를 할 건지 말건지 의견을 나눴고, 우선 모두 체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후 첫번째 조가 선투입을 해서 접객행위가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하고, 두번째 조가 들어가 수사를 하기로 말을 끝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