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 메이트2' 방송캡쳐
tvN '서울 메이트2'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서울 메이트2' 파리지앵 3인방이 홍어, 닭발 시식에 성공했다.

11일 방송된 tvN '서울 메이트2'에서는 샤이니 키가 파리지앵 3인방에 망원시장을 소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멋짐이 한도 초과한 네 남자의 첫 번째 여행지는 바로 망원동 최고 핫플레이스, 망원시장이었다.

파리지앵 3인방은 "시장 분위기가 정말 활기차자. 사람들이 많고 모두가 친절해"라며 망원시장의 분위기를 살폈다.

이어 네 사람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것은 바로 족발. 키는 "스페인의 하몽이랑 같은 부위야"라며 족발을 설명했다.

첫 닭발 시식의 주인공은 테오. 용감하게 닭발을 먹은 테오에 이어 클레멘트도 도전했다. 생애 첫 닭발을 먹은 파리지앵 3인방은 "신기하게 매운데 맛있어"라고 말했다.

족발을 시식한 테오가 "맛있다"라면서 "한국에 족발 먹으러 와야겠다"라고 말하자 클레멘트도 망설임없이 먹으며 "풍선껌 같아"라고 흡족해했다.

홍어 시식에 도전한 파리지앵 3인방. 키는 "일단 먹어봐. 이따 말해줄게"라며 웃음을 지었다. 파리지앵 3인방은 "맛있는데 매워"라며 홍어 첫 도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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