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폴란드 친구 카롤리나의 매력이 터졌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폴란드 친구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폴란드 친구들은 프셰므와 같은 비보이 크루 활동을 했던 친구들이었다. 처음으로 남자 2명, 여자 1명으로 혼성 친구가 왔고 홍일점은 카롤리나였다.
카롤리나는 여행 계획을 세울 때부터, 도착 후 안내까지 친구들을 이끌며 리더역할을 했다.
이에 딘딘은 “리더십이 대단하다. 매일 이랬왔을 것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럽다”고 덧붙였다.
이후 카롤리나의 리더십으로 숙소에 도착한 폴란드 친구들은 짐을 풀었다, 특히 카롤리나는 병맥주를 드링킹했고 이런 걸크러쉬 넘치는 모습에 신아영은 “진짜 멋있다”라고 했으며 김준현은 “맞다 저런 여자 처음 보는 것 같다 매력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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