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별이 둘째 소울이가 자신에게 아빠라고 부른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별과 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

별은 셋째 임신 15주차라고. 그녀는 세 아이 맘들의 지지를 받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셋째는 아직 키우지 않아서 모르지만 좀 힘들어서, 일을 하기 위해서라도 둘째를 포기했다면 얼마나 외롭고 후회할까 싶은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빨리 크는데 드림이는 모든 이야기를 다 한다. 어눌한 말투로 했던 말투가 그리울 때가 있는데 둘째가 그걸 채워준다"며 "비록 아빠라고 부르기는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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